NOD : Under Siege : C&C
GDI has pinned us down inside our base, and funds have run out. Reports have it
that GDI is ready to send in Airstrikes to finish us off. The situation looks
hopeless...
- GDI은 우리의 기초안쪽에 우리들을 아래적으로 핀으로 꼿고, 기금은 밖으로 달렸다. 우리들을 떨어져 끝나기 위하여 GDI이 준비되어 있다 Airstrikes안에 보내게 고 보고에는 그것 이 있다. 상황은 희망 없...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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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 간만에 빵빵한 상태에 시작을 해서 흡족한 기분이 드실것입니다. 핵미사일 까지 발사 가능한 노드사원까지 있는 모습에 대만족...하는 순간 적의 공중폭격이 시작되고 주위를 둘러보면 아뿔싸! 완전히 포위-_- 당해 있다는 사실에 경악 하실것입니다.
긴장을 풀고 우선 자금 부터 마련합니다. 척 보기에도 살아남느데 십원도 도움 안될것 같은 녀석들은 대기업 이사들 처럼 사정없이 팔아버립시다. 그리고 적절한 무기들을 구입해서 병력을 증강시킵시다. 그리고 오벨리스크를 적절한 위치에 세워두고 그곳을 중심으로 진을 칩니다. 간간히 오는 공중폭격 속에서 병력을 모으다 보면 핵미사일도 준비가 완료될것입니다. 그전에 장거리 포가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서 적의 자잘한 병력을 조금 처리해 둡니다. 아마 보병정도는 건드려도 움직이지 않던것으로 기억됩니다만... 자, 이제 3곳중 여려분 각자의 판단과 오벨리스크의 위치를 본후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되는곳에 핵미사일을 떨어뜨리면, 이제 적들이 몰려올것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아, 그리고 살아남으신 후 10시 방향에 있는 적의 기지도 처리하는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